제주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실버놀이인지지도사 양성교육 성료
장기요양요원 전문역량 강화 및 실버놀이인지지도사 자격증 취득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9(금) 18:43

제주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실버놀이인지지도사 양성교육 성료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센터장 김성건)는 장기요양요원을 대상으로 8월 5일부터 9월 22일까지 총 8회기에 걸쳐 장기요양요원의 전문역량 강화와 어르신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실버놀이인지지도사 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참여자들의 실버놀이인지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지놀이 활동을 익히고, 어르신의 신체·인지·정서적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치매예방 인지활동 △두뇌활성화 놀이 △건강박수 △손을 활용한 인지놀이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어르신의 특성과 욕구에 맞는 인지활동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역량을 갖추게 되었다”며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활용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건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장기요양요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기요양요원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요원의 권익 보호와 역량 강화, 건강관리 및 증진, 소통과 협력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장기요양요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지놀이 활동을 익히고, 어르신의 신체·인지·정서적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치매예방 인지활동 △두뇌활성화 놀이 △건강박수 △손을 활용한 인지놀이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어르신의 특성과 욕구에 맞는 인지활동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역량을 갖추게 되었다”며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활용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건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장기요양요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기요양요원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돌봄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요원의 권익 보호와 역량 강화, 건강관리 및 증진, 소통과 협력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장기요양요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