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예술의전당, 제107회 전국체전 기념 야외 음악공연 개최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만나는 신나는 타악의 세계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9(금) 19:01

서귀포예술의전당, 제107회 전국체전 기념 야외 음악공연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칠십리야외공연장 활성화 및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하여 오는 10월 18일(일) 오후 7시,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기획공연 ‘가을을 울리는 타악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국체전 기간 도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음악공연으로, 가을밤 야외공연장의 정취와 다채로운 타악 연주, 수준 높은 성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무대다.
공연에는 타악기 전문예술단체 오퍼커션앙상블(지휘 오승명)이 출연하며, 소프라노 고지연과 테너 고용준이 함께해 클래식부터 뮤지컬, 영화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공연의 문을 여는 작품은 카즈히로 마마다의 ‘Visional Train’로, 다양한 타악기의 리듬과 음색을 통해 힘차게 출발하는 열차의 이미지를 음악으로 표현한다.
이어 테너 고용준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대표곡 ‘This Is the Moment’을, 소프라노 고지연이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의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등을 함께 부르며 가을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채울 예정이다.
타악앙상블의 역동적인 무대도 이어진다. 로드리고 이 가브리엘라의 ‘Tamacun’, 아람 하차투리안의 ‘Sabre Dance’,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He's a Pirate’, 뮤지컬‘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발췌곡 등 친숙하면서도 강렬한 리듬의 작품들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 전체 관람가로 진행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전국체전 기간 도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음악공연으로, 가을밤 야외공연장의 정취와 다채로운 타악 연주, 수준 높은 성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무대다.
공연에는 타악기 전문예술단체 오퍼커션앙상블(지휘 오승명)이 출연하며, 소프라노 고지연과 테너 고용준이 함께해 클래식부터 뮤지컬, 영화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공연의 문을 여는 작품은 카즈히로 마마다의 ‘Visional Train’로, 다양한 타악기의 리듬과 음색을 통해 힘차게 출발하는 열차의 이미지를 음악으로 표현한다.
이어 테너 고용준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대표곡 ‘This Is the Moment’을, 소프라노 고지연이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의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등을 함께 부르며 가을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채울 예정이다.
타악앙상블의 역동적인 무대도 이어진다. 로드리고 이 가브리엘라의 ‘Tamacun’, 아람 하차투리안의 ‘Sabre Dance’,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He's a Pirate’, 뮤지컬‘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발췌곡 등 친숙하면서도 강렬한 리듬의 작품들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 전체 관람가로 진행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