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미술관, 제주비엔날레 전시 연계 음악회 가을의 변주 개최
17~18일 음악과 미술,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경험 제공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9(금) 19:10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제주도립미술관(관장 이종후)은 제5회 제주비엔날레와 연계한 음악회 ‘가을의 변주’를 오는 17일과 18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도립미술관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비엔날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도민과 관광객에게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17일에는 아코디언 연주자 데이브 유, 재즈 가수 오가람,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송미호, 기타 연주자 이수진과 가수 장필순이 출연해 가을의 정취를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아코디언과 콘트라베이스, 기타의 풍부한 선율에 재즈 보컬과 장필순의 감성적인 노래가 어우러져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은 발광다이오드(LED) 패널을 활용해 제주비엔날레 작품을 공연과 함께 선보인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제주비엔날레 홍보대사 김창옥의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김창옥은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관람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전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제주비엔날레 전시 관람료는 별도다.
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이번 음악회가 제주비엔날레 작품과 음악, 이야기를 함께 즐기며 예술을 더욱 가까이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비엔날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도민과 관광객에게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17일에는 아코디언 연주자 데이브 유, 재즈 가수 오가람,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송미호, 기타 연주자 이수진과 가수 장필순이 출연해 가을의 정취를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아코디언과 콘트라베이스, 기타의 풍부한 선율에 재즈 보컬과 장필순의 감성적인 노래가 어우러져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은 발광다이오드(LED) 패널을 활용해 제주비엔날레 작품을 공연과 함께 선보인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제주비엔날레 홍보대사 김창옥의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김창옥은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관람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전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제주비엔날레 전시 관람료는 별도다.
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이번 음악회가 제주비엔날레 작품과 음악, 이야기를 함께 즐기며 예술을 더욱 가까이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