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친환경 소비·대중교통 혜택 담은 ‘모두의그린카드’ 출시
기후에너지환경부·국토교통부·BC카드 협업으로 친환경 소비 촉진 및 대중교통비 부담 완화
출근길 커피·점심 식사 10% 적립, 대중교통·전기차 충전 등 최대 20% 적립 혜택
국토교통부 ‘모두의카드’ 연계로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까지 제공
출근길 커피·점심 식사 10% 적립, 대중교통·전기차 충전 등 최대 20% 적립 혜택
국토교통부 ‘모두의카드’ 연계로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까지 제공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20(화) 20:08

광주은행, 친환경 소비·대중교통 혜택 담은 ‘모두의그린카드’ 출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2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BC카드와 협력해 친환경 소비를 장려하고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신상품 ‘모두의그린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두의그린카드’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K-GX(Korea Green Transformation, 녹색전환) 추진에 발맞춰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녹색소비 활성화 정책과 국토교통부의 대중교통비 환급 정책을 결합한 상품이다. 일상생활에서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는 동시에 교통비와 생활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주요 혜택은 ▲출근길 커피 전문점 이용 시 에코머니 포인트 10% 적립(오전 8시~10시) ▲점심시간 일반 음식점 이용 시 10% 적립(오전 11시~오후 2시) ▲버스·지하철·GTX 등 대중교통 이용 시 10~20% 적립 ▲KTX·고속버스 이용 및 전기·수소차 충전 시 20% 적립 등이다. 에코머니 포인트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 8,000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커피 전문점 적립 혜택은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메가MGC커피 등 주요 브랜드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지정된 시간대에 결제한 금액에 대해 적용된다.
이 밖에도 녹색제품 구매 시 에코머니 포인트를 제공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에 따른 탄소중립포인트 적립과 지자체별 공공시설 이용 할인 등 친환경 생활을 지원하는 부가 혜택도 마련했다.
특히, 국토교통부의 ‘모두의카드’ 교통비 환급 서비스와 연계해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이 추가적인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서비스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는 정률제와 지역 및 이용자 유형별 기준금액을 초과한 교통비를 전액 환급하는 정액제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카드 자체 적립 혜택과 정부의 교통비 환급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어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두의그린카드’는 만 19세 이상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연회비는 해외겸용(Mastercard) 1만 2,000원, 국내전용(Local) 1만 원이다. 교통비 환급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의카드 앱 또는 홈페이지(korea-pas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출 광주은행 카드사업부장은 “모두의그린카드는 정부의 녹색전환 정책과 대중교통비 지원 정책을 연계해 고객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면서 생활비 부담도 줄일 수 있도록 마련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모두의그린카드’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K-GX(Korea Green Transformation, 녹색전환) 추진에 발맞춰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녹색소비 활성화 정책과 국토교통부의 대중교통비 환급 정책을 결합한 상품이다. 일상생활에서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는 동시에 교통비와 생활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주요 혜택은 ▲출근길 커피 전문점 이용 시 에코머니 포인트 10% 적립(오전 8시~10시) ▲점심시간 일반 음식점 이용 시 10% 적립(오전 11시~오후 2시) ▲버스·지하철·GTX 등 대중교통 이용 시 10~20% 적립 ▲KTX·고속버스 이용 및 전기·수소차 충전 시 20% 적립 등이다. 에코머니 포인트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 8,000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커피 전문점 적립 혜택은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메가MGC커피 등 주요 브랜드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지정된 시간대에 결제한 금액에 대해 적용된다.
이 밖에도 녹색제품 구매 시 에코머니 포인트를 제공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에 따른 탄소중립포인트 적립과 지자체별 공공시설 이용 할인 등 친환경 생활을 지원하는 부가 혜택도 마련했다.
특히, 국토교통부의 ‘모두의카드’ 교통비 환급 서비스와 연계해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이 추가적인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서비스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는 정률제와 지역 및 이용자 유형별 기준금액을 초과한 교통비를 전액 환급하는 정액제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카드 자체 적립 혜택과 정부의 교통비 환급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어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두의그린카드’는 만 19세 이상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발급되며, 연회비는 해외겸용(Mastercard) 1만 2,000원, 국내전용(Local) 1만 원이다. 교통비 환급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의카드 앱 또는 홈페이지(korea-pas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출 광주은행 카드사업부장은 “모두의그린카드는 정부의 녹색전환 정책과 대중교통비 지원 정책을 연계해 고객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소비를 실천하면서 생활비 부담도 줄일 수 있도록 마련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