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융합과학연구원, 2026 첨단기자재 활용 직무연수 운영
전자현미경부터 유전자 분석까지…교사들의 첨단 과학 실습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20(화) 21:58

제주융합과학연구원, 2026 첨단기자재 활용 직무연수 운영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제주융합과학연구원(원장 송재충)은 지난 17일 제주융합과학연구원 본원에서 도내 초등학교 교사 및 중·고등학교 과학교사를 대상으로 「2026 첨단기자재 활용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발맞추어, 학교 현장의 첨단 과학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실험·탐구 중심의 맞춤형 지도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전자현미경, 형광현미경, 초고속카메라 등 첨단 관찰 장비를 활용하는 1영역과 실시간 유전자 분석기, X선 회절 분석기, 레이저 조각기 등을 활용하는 2영역으로 나눠 소집단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원들은 첨단 과학기기를 직접 다루며 알코올 성분 분석, 형광현미경을 이용한 세포 관찰, 유전자 증폭, 물질의 구조와 구성 성분 분석 등을 실습했다.
또한 전자현미경과 MBL 센서를 활용한 과학 탐구활동, 레이저 조각기를 이용한 수업용 교구 제작 등 학교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송재충 원장은 “첨단 과학기기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참여형 탐구 실험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과학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교실 수업 개선과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발맞추어, 학교 현장의 첨단 과학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실험·탐구 중심의 맞춤형 지도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전자현미경, 형광현미경, 초고속카메라 등 첨단 관찰 장비를 활용하는 1영역과 실시간 유전자 분석기, X선 회절 분석기, 레이저 조각기 등을 활용하는 2영역으로 나눠 소집단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원들은 첨단 과학기기를 직접 다루며 알코올 성분 분석, 형광현미경을 이용한 세포 관찰, 유전자 증폭, 물질의 구조와 구성 성분 분석 등을 실습했다.
또한 전자현미경과 MBL 센서를 활용한 과학 탐구활동, 레이저 조각기를 이용한 수업용 교구 제작 등 학교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송재충 원장은 “첨단 과학기기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참여형 탐구 실험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과학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교실 수업 개선과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