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국수어 첫 걸음 과정 본격 운영
10월 29일까지 평생학습관서 진행…장애인 평생교육 역량 강화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9(금) 18:55

제주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제주시는 장애인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제주시 평생학습관에서 ‘한국수어 첫 걸음’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제주시 평생학습관과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교육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지역 내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총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회당 2시간씩 총 8회차로 진행된다. ▲지문자와 숫자 ▲요일과 시제 ▲혼동되기 쉬운 단어들 등 회차별 세부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전체 교육의 70% 이상 출석할 경우 수료 처리되며, 제주도민대학 교육 시간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학습 동기와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시 한정수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수어 교육이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소통 역량을 높이고,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학습자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제주시 평생학습관과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교육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지역 내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총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회당 2시간씩 총 8회차로 진행된다. ▲지문자와 숫자 ▲요일과 시제 ▲혼동되기 쉬운 단어들 등 회차별 세부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전체 교육의 70% 이상 출석할 경우 수료 처리되며, 제주도민대학 교육 시간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학습 동기와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시 한정수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수어 교육이 장애인 평생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소통 역량을 높이고,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학습자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