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2026년 도로 교통량 조사 실시
10월 15~16일 81개 노선‧115개 지점 대상…도로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14(수) 08:45

제주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제주시는 전국 단위로 시행되는 2026년 도로 교통량 조사를 위해 10월 15일 오전 7시부터 10월 16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 동안 제주시 지역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지원지방도 2개 노선, 지방도 12개 노선, 시도 67개 노선 등 총 81개 노선 115개 지점에서 진행되며, 현장 조사에는 조사원 276명이 투입된다.
도로 교통량 조사는 ‘도로법’ 및 ‘도로교통량 조사지침’에 따라 매년 10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정기 조사다. 조사지점을 통과하는 차량 대수를 차종별·방향별·시간대별로 측정·기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사를 통해 축적된 자료는 지역 내 교통량 변화와 흐름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향후 도로의 계획·건설·유지관리 등 도로 행정 전반의 정책 수립에 폭넓게 쓰이는 중요한 자료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이번 조사 결과가 보다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시 채종규 건설과장은 “이번 도로 교통량 조사는 제주시의 교통 여건 변화를 면밀히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인 도로 관리와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국가지원지방도 2개 노선, 지방도 12개 노선, 시도 67개 노선 등 총 81개 노선 115개 지점에서 진행되며, 현장 조사에는 조사원 276명이 투입된다.
도로 교통량 조사는 ‘도로법’ 및 ‘도로교통량 조사지침’에 따라 매년 10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정기 조사다. 조사지점을 통과하는 차량 대수를 차종별·방향별·시간대별로 측정·기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사를 통해 축적된 자료는 지역 내 교통량 변화와 흐름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향후 도로의 계획·건설·유지관리 등 도로 행정 전반의 정책 수립에 폭넓게 쓰이는 중요한 자료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이번 조사 결과가 보다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시 채종규 건설과장은 “이번 도로 교통량 조사는 제주시의 교통 여건 변화를 면밀히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인 도로 관리와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